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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年度第一次常务理事(扩大)会议

来源:|发布时间:2021-06-22|浏览次数:
中国韩国(朝鲜)语教育研究学会
2014年度第一次常务理事(扩大)会议

 
 
●地    点: 延边大学(라경호텔)
●时    间: 2014.1.21-22
 
会议主要内容:
  • 听取姜银国会长工作报告
상무이사회의 중점:
1)교재편찬시 명확한 일정표를 가지고 편찬을 진행하는 것(8급을 진행할 수 없는 이유는 바로 교과서 편찬이다.)
2)한국어 8급시험요강을 토론하는 것
3)2014년 5월 제3기 이사회 임기가 만료되기 때문에 이를 대비해서 다음기 이사진을 어떻게 구성할 것인지에 대한 초보적 방안을 구성해 보는 것
사업보고내용:
  1. 학회의 정기사업.
첫째: 재단의 지원금으로 연례학술회의를 원만히 진행했고 2014년 천진사범대에서 있게 될 연례학술회의 준비도 마무리 되었다.
둘째: 제3기부터  상무이사제를 실시하여 학회사업이 움직여 왔다. 특히 섭외이사진들의 역할을 극대화시켰다.
셋째: 중국에서의 한국어 학과 분포상황은 188개 대학이다.
넷째: 논문집출간에서는 제8기가 이미 출판되고 제9기가 출판사에 넘겼다.

  1. 청년교사양성문제.
첫째: 젊은 교사를 대상으로 해서 여러 포럼을 조직했다. 예를 들면 광동외어외무대학과 천진사범대에서 아주 성공적으로 잘 진행되었다. 다음해는 연태대학에서 치를 예정이다.
둘째: 한국 경희대에서 진행하는 연수프로그램이 무산된 상황하에서 앞으로는 중국 국내에서의 한국어 교사연수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셋째: 젊은 교사들의 박사학위 취득문제에 관해서는 앞으로 한국 대학과 연합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1. 한국어 능력 4급, 8급에 관한 내용.
첫째: 2차례의 4급 시험을 치렀는데 올해 성적이 육속 나가고 있다. 지난해 수험생수가 1500명으로 참여가 너무 적은 상황이다.
둘째: 8급시험 요강이 초보적으로 완성되었다.
셋째: 8급시험을 위한 교재가 준비과정에 있다.

  1. 지역학회의 활성화문제.
범주강3각주한국어교육회의가 있었고 또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산동지역의 학술회의도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
 
二、通报2014年度国际学术会议筹备情况(강보유)
1)학술회의 경비문제에 관해서는 천진사범대학교 외국어학원과 문과과학연구처에서 각각 절반씩 부담하기로 했다.
2) 학회에서 학술회의 등록비 300원을 수고비로 처리하기로 합의를 보았다.
3)상무이사들이 논문을 들고 갔으면 좋겠다.
4)학술회의 규모는 국내 40명 좌우, 국외 10명 좌우로 하되 주제 발표는 별도로 지정하기로 했다.
5)2차 상무이사회의는 연례학술회의 전날에 진행하기로 한다.
6)학술회의 준비는 이미 마무리 되었고 논문 수집과 집필만 남겨 두고 있다.
 
三、听取《韩国(朝鲜)语教育研究》第9号论文审稿情况报告(全龙华)
1)학회지 9호는 투고접수, 심사위원에게 부탁, 저자들의 수정을 거쳐 18일에 출판사에 교부했다.
2) 중국 학자들의 논문 16편, 국외 3편 도합 19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3) 심사의견과 심사과정은 공정성과 객관성을 위해 저자 이름을 삭제하고 심사를 부탁했다. 심사결과 80%가 수정후 게재 혹은 수정후 재심으로 나왔다.
4) 편집후기
●보완해야 할 점은 투고자가 너무 적었다. 총 17편에서 16편이 통과되었는데 나머지 1편은 수정본을 보내지 않아 게재불가능했다.
●깊이 있고 무게 있는 논문이 많이 보이지 않았다. (저자들의 직함,지위, 연구, 연령, 경력과도 관계되지만 대부분 저자들이 젊은 분들이고 명문대가 적었다.)
●남녀비례가 맞지 않다. 거의 여교사가 대부분이다.
● 프로그램 양식이 똑같은 것이 없었다. 양식통일이 필요하다.
●일차 수정이 끝난 후 재심사는 어떻게 할 것인가? 재심이 필요한가? 수정후 게재, 수정후 재심, 게재 불가에 관해서 어디에 게재 기준을 둘 것인가? 예를 들면 3명의 심사위원들에게 보낼 경우 수정후 게재, 수정후 재심, 수정후 게재일 경우 게재여부 기준을 어디에 둘 것인가?
● 심사료 제정 문제
● 학회지 인증에 관한 토론
 
四、听取人文社科知识教材编写进展情况报告(李春虎、姜宝有、朴银淑)
1)《韩国社会与文化知识》-李春虎
역사부분은 이미 다 끝냈다. 역사, 지리, 정치, 경제 등 비례를 고려하면서 집필하길 바란다. 5월까지 초고완성이 가능하다.
2)《韩国语言知识》-姜宝有
<한국어 통론> :각자 맡은 부분을 열심히 하고 있다. 연습문제를 만드는데 어려움이 있다. 방언과 국어사, 국어정책론 부분은 이 교재에서 제외했다. 한글맞춤법과 표준발음법을 부록에 넣기로 했다.

  1. 《韩国文学知识》-朴银淑
●문학이론을 배운 전제하에서 문학사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
●문학이론을 주느냐 작품을 주느냐?
●문학의 본질을 쓰면서 문학작품을 해결할 것인가?
●일반지식과 전문지식과의 구별이 중요하다.
●문학지식과 문학사, 문학작품을 곁들여서 하는 것이 중요하다.
●문학사냐 문학지식이냐? 즉 이론과 지식에 대한 이해를 어떻게 할 것인가?
●한국의 경우 문학사와 작품을 갈라 놓고 서술하지 않는다. 그 시기 대표적인 작품만 언급하고 있다. 작품이해가 중요하다.
 
五、讨论下一届常务理事组建适宜
1)장정에 따라야 한다. 학회 사업에 열정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2)퇴직인원은 고려하지 않는다. 정년퇴임을 기준으로 명예퇴임을 한다.
3)한족비례를 어떻게 조절할 것인가?
4)젊은교사들도 고려해야 되지 않겠는가?
5)상무이사진의 소폭확대도 필요하다.
6)학회발전에 유리해야 한다. 회장담임 기간을 2년으로 하는 것이 너무 짧은 것 같다.
7) 현재 이사진의 구도가 제일 합리하다.
8)사람중심이지 지역중심이 되지 말아야 한다.
9)민족비례에 너무 매달리지 말아야 한다.
10)상무이사 후선인으로 김장선, 유성운, 지수용, 김용, 이려추, 이영남, 조신건, 전룡화, 이명학
11)회장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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